한국 65세 이상 위염·십이지장염 120만명
노년에 겪는 만성 통증은 신체기능의 저하와 활동장애를 일으키고, 이로 인해 정서상태의 변화까지도 가져올 수 있어 삶의 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통증으로 노년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대표적인 질환들로는 관절염과 위염을 들 수 있다.
위염은 복통, 속쓰림, 소화불량, 복부팽만감 등의 증상을 보이는데, 65세 이상 인구 중 한해 120만명이 위염 및 십이지장염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위-식도역류병 진료인원까지 포함하면 약 2백5십만명에 달한다.
세포가 손상되어 관절과 위(胃)의 방어막이 사라지면 통증이 생긴다.
위(胃)는 염증이나 통증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어막을 가지고 있다. 위의 방어막은 위점액이다. 위점액은 위점막층을 둘러싸고 강한 위산으로부터 위를 보호한다. 위점액의 감소는 위염 및 위궤양, 더 나아가 위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위점액이 감소하는 원인은 세포의 손상에서 찾을 수 있다. 위점액세포가 손상되면 위점액의 생성이 감소되고 위를 보호하던 보호막이 파괴되면서 염증과 통증의 발생으로 이어진다.
세포막의 지질·단백질 항산화 탁월 BWA(비즈왁스알코올)
비타민C와 코엔자임Q10은 대표적인 항산물질로 꼽힌다. 그런데, 이들 보다 세포막에서 더 강력한 항산화능력을 입증한 물질이 있다.
쿠바의 벌집 밀랍 왁스에서 추출 정제한 BWA(비즈왁스알코올)은 인체적용시험 등을 통해 세포막의 지질과 단백질에 대한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확인시켰다.
쿠바 국립과학연구소(CNIC)의 연구에 따르면, 건강한 중년 남녀 50명이 비즈왁스알코올을 매일 100mg씩 섭취했을 때, 활성산소에 의해 지질이 산화되면서 생성되는 지질과산화물질(MDA)이 25% 감소했으며, 활성산소에 대항하는 총항산화능(TAS)은 약 22%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활성산소 라이칼 시약(DPPH)을 이용한 활성산소 제거 능력 측정에서 비즈왁스알코올은 코엔자임Q10보다 2.7배 더 높은 제거능력을 보였으며, 수용성 항산화물질인 비타민C보다 비즈왁스알코올이 혈액 내 지질 단백질에 대해 더 우수한 항산화 활성을 나타냈다.
연구를 총괄했던 조경현원장(레이델연구원)은 “위염은 세포막의 지질 단백질 산화되면서 이로 인해 염증과 통증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비즈왁스알코올의 강력한 항산화 기능은 위염을 예방하고 염증을 억제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비즈왁스알코올은 단일원료로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항산화·위건강·관절건강 3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일한 건강기능식품 원료다.
비즈왁스알코올은 세포막 지질·단백질에 대한 강력한 항산화기능을 바탕으로, 연골세포의 손상을 막아 관절의 주요성분인 프로테오글리칸을 보호하고, 위세포의 손상을 억제함으로써 위점액을 증가시켜 위점막을 보호한다.
6주간의 비즈왁스알코올 인체적용시험 결과, 복통·속쓰림·위산역류·오심·구토·복부가스팽창 등의 위장관 증상이 70%이상 개선을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