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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한인회, 한국의 날 축제 성황리 개최. 문화·공연·먹거리 풍성한 친목의 장

01/10/2025
in 동포뉴스
시드니 한인회, 한국의 날 축제 성황리 개최. 문화·공연·먹거리 풍성한 친목의 장

9월 27일 토요일, 시드니 버우드 파크(Burwood Park)에서 2025 한국의 날 축제(Korea Day Festival)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 축제는 시드니 한인회 제35대 집행부가 출범한 이후 처음으로 주관하는 대규모 행사로, K-팝 공연, 탈춤, 한복 체험, 전통놀이와 한국 음식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단정하게 한복을 차려입은 형주백 시드니 한인회장은 축제가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이 되고, 지속적인 교류와 친목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 고 축사했다. 사진: 이경미 기자

한인회장 축사

행사에 앞서 단정하게 한복을 차려입은 형주백 시드니 한인회장은 “시드니 한인회는, 지역사회의 화합을 촉진하고 다양한 문화유산을 기념하는 NSW 정부의 의미있는 정책인 ‘함께할 때 더 강하다 Stronger Together’라는 비전을 적극 지지하고 후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 문화를 호주에 알리고, 한인 동포사회의 단합과 호주 사회와의 교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여러분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또한 “오늘 이 축제가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이 되고, 지속적인 교류와 친목의 장이 되기를 희망한다” 고 축사했다.

축제는 캠시초등학교의 부채춤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사진: Campsie Public School
부채춤 공연을 보여준 캠시 초등학교는 NSW에서 유일하게 한국어 이중언어반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로, 다양한 한국문화반을 운영하여 한국어를 배움과 동시에 한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Campsie Public School

다채로운 공연

개막 무대는 KATAKA&J(한국전통문화협회)의 공연과 캠시초등학교의 부채춤으로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날 부채춤 공연을 보여준 캠시 초등학교는 NSW에서 유일하게 한국어 이중언어반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로, 다양한 한국문화반을 운영하여 한국어를 배움과 동시에 한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50여개 다양한 문화권 출신의 학생들이 한국어와 한국의 문화를 배우고 있다. 이날도 한국인 뿐 아니라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공연에 참여했다.

부채춤 공연에 이어 삼도탈춤, 장구, 난타, 합기도 등 한국 전통 공연은 물론, 티베트 무용, 중국 민속예술 등 다른 국가의 전통문화와 예술 무대도 이어졌다. 또한 지역 오케스트라와 합창단, 하모니카 클럽 등 지역사회 공동체도 참여해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사진: 시드니소녀상연대
사진: 이경미 기자
사진: 이경미 기자
사진: 이경미 기자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공간

공연장 주변에는 시드니소녀상연대, 재호주충청향우회, 호남향우회 등 호주 내 활발히 활동하는 단체와 다양한 사업체들이 참여해 풍성한 먹거리를 선보였으며, 한복 체험과 한국 전통놀이 체험 공간도 마련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제공했다.

앞으로 과제

이번 축제는 시드니 한인회 제35대 집행부가 처음으로 주관한 대규모 축제로, 세심한 준비가 돋보였으며, 전체적으로 공연, 먹거리, 체험 활동이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들의 오감을 모두 만족시켰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먹거리로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한인회의 조직력과 지역사회 협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는 점에서 매우 성공적이었다.

앞으로 방문객들의 목소리에 귀를 귀울여 세부적 개선 사항을 좀 더 보완한다면 더 많은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는 모범적인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이경미(Caty)기자 Kyungmi@koreanherald.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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