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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주택 경매 시장, 신기록 세울까?

19/03/2021
in 부동산, 부동산/경제
시드니 주택 경매 시장, 신기록 세울까?

▲시드니 지역별 낙찰율/ 출처:도메인

4월 부활절 연휴 주말이 지나도 불타는 매수세가 이어질 경우 시드니 경매 시장이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3월 둘째 주말 시드니는 예비경매 낙찰률 88%를 기록하면서, 토요일 경매 부동산의 80% 이상이 매각되는 일이 6주 연속 계속됐다.
사실 시드니 부동산 시장은 거의 ‘미친’ 수준이지만 도메인 수치로 보면 시드니 시장의 강세는 더 크다.
2015년 도메인 경매 기록을 보면, 부활절과 안작데이 연휴 주말을 제외하고 20주 연속 낙찰률 80% 이상을 기록했다.
이 기간 연간 최대 가격 상승은 2015년 6월 23.6%로 100만 7,758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시드니 이전 부동산 시장 정점인 2017년에는 낙찰률 80% 이상을 기록한 주가 2주 연속밖에 되지 않았다.
2015년 6월 주택 중위가격은 100만 7,758달러였다. 6년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시드니 현재 주택 중위가격은 121만 달러이다.
2월 주택 경매 중위가격은 165만 5,000달러로 연간 9.6% 상승하며, 신기록을 세웠다. 유닛 경매 중위가격은 96만 1,000달러로 같은 기간 1.2% 올랐다.

경매 주택 늘어도 강세 지속

도메인 선임 연구분석가 니콜라 파월 박사는 경매 매매 수준이 4월 부활절 연휴를 지나도 계속된다면 시드니 경매 시장 기록을 깰 수 있다고 말했다.
파월 박사는 경매 매매량 규모가 “매입자의 욕구와 수요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이렇게 많은 경매를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경쟁적인 환경”이라는 뜻이라고 해석했다.
시드니 주택 시장은 경매에 나오는 부동산이 2월 초 약 400여 채에서 지난 주말 거의 685여 채로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드니는 부활절 연휴 주말 전주인 3월 마지막 주말 1,000채 이상이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부동산 관계자들은 시드니 시장이 2015년 기록을 깰 수 있을지 여부가 이 주에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브레식 휘트니 매매실장 겸 수석 경매인 토마스 맥글린씨는 도메인과 인터뷰에서 경매 중위가격과 입찰을 기준으로 보면 시드니 시장이 “이미 2015~2017년 정점을 넘어섰다”고 평가했다.
시드니 전 지역이 2월 높은 낙찰률을 기록해 전체 평균 80% 이상을 유지했다.
도메인 자료에 따르면 노던 비치가 낙찰률 90.9%로 최고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높은 지역은 어퍼 노스쇼어로 낙찰률 86.1%를 기록했다.
쿨리 옥션 경매인 브리아넌 데이비스씨는 도메인과 인터뷰에서 저금리와 매물로 나온 부동산이 적어, 강렬한 구매자 수요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데이비스는 아직 시드니는 2단 시장으로 유닛 시장은 코로나 19로 인한 임대시장 타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copyright 한국신문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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