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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외출 금지 해제

18/02/2021
in 사회
빅토리아 외출 금지 해제

봉쇄 이틀째인 14일(일) 멜번 중심가 버크스트리트몰. 17일부터 외출금지는 해제됐지만 집 밖 모든 실내장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이다.

집 밖 실내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
가정방문자수는 5명, 공공장소 모임은 20명으로 제한

방역 호텔을 통해 영국 변이가 지역사회로 전파되면서 실시됐던 빅토리아주 5일 봉쇄가 17일 자정을 기해 해제됐다.
5일간 방역 호텔 관련 확진자가 발생했지만 17일 기준 검사 4만 건 중에서 신규 확진자가 보고되지 않았다. 대니얼 앤드류스 주총리는 16일 시행된 검사 4만 건이 지난해 1월 빅토리아주에서 코로나19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 “하루 최대 검사”인 것 같다고 밝혔다.
17일 자정을 기해 외출금지와 5km 이내 이동 규제는 모두 해제됐다. 식당과 소매업소와 함께 지역사회 시설, 엔터테인먼트 영업장 및 기타 모든 공공장소가 문을 연다. 식당과 서비스 영업장은 봉쇄 이전 조건으로 돌아가 영업장에 25명 이상이 있는 경우 2제곱미터당 1명 기준이 적용된다.
학생들은 다시 등교수업을 하게 되며 직장인은 일터로 돌아간다. 사무실은 봉쇄 이전과 같이 공공과 민간 모두 직원의 50%가 현장 근무할 수 있다.

대니얼 앤드류스 주총리는 “최근 며칠간 겪었 듯이, 이 바이러스는 약한 지점을 찾는데 아주 능숙”하기 때문에 “가장 위험한 환경 일부에서 위험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규제 변경을 발표했다.
17일 자정부터 최소한 2월 26일(금)까지 가정에는 하루에 5명 이상 손님이 방문할 수 없으며, 공공장소에서 친지와 모임도 20명으로 제한된다. 또한 병원과 노인 요양 시설 규칙도 완전히 해제되지 않는다. 방문은 하루에 한 가정으로 제한되며 일부 예외가 적용된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마스크가 계속해서 우리 방어선에서 큰 역할을 하며 집을 제외한 실내 모든 곳에서 착용이 의무가 된다”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슈퍼마켓은 물론 사무실과 펍에서 술값을 지불할 때에도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한다.
또한 거리두기가 불가능한 경우 야외에서도 마스크 착용이 의무가 된다.
16일까지 봉쇄 기간 동안 확인된 밀접 접촉자는 3400명이며 코로나19 검사 21만 2000건이 처리됐다. 접촉자 추적과 통보를 위해 지역사회에 내보낸 문자는 85만 여건에 달한다. 확진자의 1차 밀접 접촉자는 14일 동안 격리 중으로 격리 중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규제 완화가 가능하도록 협조한 빅토리아 주민들에게 감사하며 특히 “인내에 감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앤드류스 주총리는 방역 호텔 관련 집단감염을 통해 더 감염성이 높은 영국 변이 B117이 지역사회로 전파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12일 단기 봉쇄를 발표해 당일 자정부터 시행했다.
멜버른 공항 홀리데이인 관련 확진자 19명은 모두 영국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브렛 서튼 수석 보건관은 실제로 수천 명이 바이러스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며칠간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며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 경고했다.
물론 17일 지역사회와 방역 호텔에서 확진자가 1명도 나오지 않은 것은 “정말 좋은 결과”이지만 “잠복기는 14일”이기 때문이다.
빅토리아주 호텔방역 운영 “신뢰 못해”, 의사협회
이번 집단감염과 봉쇄로 빅토리아주 호텔 방역 프로그램과 역학조사 능력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경제 단체에서는 주정부의 봉쇄 결정을 비판했으며 호주 의사협회(AMA)는 빅토리아주 정부가 호텔 방역 프로그램을 운영할 만큼 “신뢰할 수 없다”라고 선언할 정도이다.
주정부는 현재 북부 준주에서 운영하는 하워드 스프링스 같은 해외 귀국자 방역 전용 시설을 조사하고 있으며 아발론 공항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마이클 오브라이언 빅토리아주 야당 대표는 빅토리아 주민이 더 이상 봉쇄 “요요”가 없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어야 한다며 “사업체가 문을 열었다 닫고, 학교가 문을 열었다 닫고, 마스크를 썼다 벗었다”한다며 “어느 정도 확실성이 필요하고, 빅토리아주의 문을 열어둬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오브라이언 야당 대표는 호텔 방역 문제를 해결하는 간단한 방법은 NSW 모델을 채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앤드류스 주총리는 봉쇄 결정을 옹호하며 검사 약 4만 건 중 확진자가 한 명도 없는 것은 “바람직한 결과”로 봉쇄가 없었다면 (밀접 접촉자) 수는 3400명이 아니라 훨씬 더 많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총리는 이번 5일 봉쇄로 타격을 입은 사업체에 대한 지원 방안은 “그렇게 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퀸즈랜드와 서호주도 방역 호텔 근무자가 영국 변이에 감염되어 봉쇄를 실시했지만 모두 광역 브리즈번과 퍼스와 인근 지역으로 제한됐다. 빅토리아주는 멜버른 공항 근무자 확진으로 5일간 빅토리아주 전체에 외출금지 봉쇄를 시행했다.

@copyright 한국신문 박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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