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2026년 3월 7일 토요일
No Result
View All Result
KoreanHerald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KoreanHerald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KoreanHerald
Install App

Home 사회

랜드윅 어린이 병원 12층 신축 건물 진료 시작, 응급실 확충 및 보호자 편의 개선

25/02/2026
in 사회
랜드윅 어린이 병원 12층 신축 건물 진료 시작, 응급실 확충 및 보호자 편의 개선

환자 중심 설계

시드니 랜드윅 어린이 병원이 6억 5,800만 달러 규모의 재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확충된 응급실과 획기적으로 개선된 보호자 시설을 갖춘 12층 규모의 신축 건물을 공개했다. 이번에 운영을 시작한 랜드윅(Randwick) 소재 시드니 어린이 병원(Sydney Children’s Hospital) 신관은 환자와 가족들에게 더 높은 수준의 사생활 보호와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모든 환아에게 제공되는 1인실이다. 각 병실에는 부모나 보호자가 함께 머물 수 있도록 별도의 침대가 구비되어 있다.

첨단 의료 서비스

‘빌리마 빌딩(Bilima Building)’으로 명명된 이 신축 건물에는 입원실을 비롯해 소아 중환자실, 소아암 연구 실험실, 골수 이식 병동, 신경과학 서비스 시설이 들어섰다. 또한, 기존 환자들은 24시간 운영되는 ‘키즈 에이치큐(KidsHQ)’ 허브를 통해 원격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시스템은 주 전역의 아동들을 병원 의사들과 연결해 주어 환자들의 이동 시간을 크게 단축할 전망이다.

정부 지원과 비전

크리스 민스(Chris Minns) NSW주 주총리는 이번 개관이 “주 전체의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그 가족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의 혁신적인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그는 “랜드윅은 우리의 주요 아동 의료 거점 중 하나로, 매년 수천 명의 환자가 이 시설에서 치료받게 될 것”이라며, “응급실 확충부터 암 치료 및 연구 통합 시설에 이르기까지 모든 아이에게 최선의 치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라이언 파크(Ryan Park) NSW 보건부(NSW Health) 장관 역시 “이 건물은 소아 진료의 새로운 시대를 상징하며, 가족들은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그 차이를 체감할 것”이라며, “NSW주 전역의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더 많은 병상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랜드윅 병원 사업 외에도 웨스트미드 어린이 병원(The Children’s Hospital at Westmead)에는 6억 5,900만 달러가 투입된 14층 건물이 최근 완공되는 등 의료 인프라 확충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신문 편집부 herald@koreanherald.com.au

ShareTweet

Next Post
‘폴리코사놀’ 쿠바 원산지 확인해야 하는 이유 밝혀졌다.

‘폴리코사놀’ 쿠바 원산지 확인해야 하는 이유 밝혀졌다.

KoreanHerald

뉴스 카테고리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Uncategorized

주요 정보

  • About
  • Advertise
  • Contact

© 2020 한국신문 - Powered by Techwide.net.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정치
  • 사회
  • 부동산/경제
  • 교육
  • 문화
  • 동포뉴스
  • 칼럼
  • 매거진
  • 부동산
  • 디지털 한국신문

© 2020 한국신문 - Powered by Techwid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