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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호주서 또 요금 인상 단행. 조용히 진행된 가격 인상에 불만 커져

15/08/2025
in 사회, 문화
넷플릭스, 호주서 또 요금 인상 단행. 조용히 진행된 가격 인상에 불만 커져

넷플릭스가 지난해 5월에 이어 1년여 만에 요금제를 재차 인상했다. 사진: Tumisu

모든 요금제 인상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넷플릭스(Netflix)가 호주 내 모든 요금제를 조용히 인상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는 지난 해에 이어 1년여 만에 다시 단행된 가격 인상으로, 소비자들의 부담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가장 저렴한 요금제인 ‘광고 포함 스탠다드 요금제’는 월 $7.99에서 $9.99로 인상됐다. 이로 인해 연간 기준으로는 $24가 추가 부담된다. ‘광고 없는 스탠다드 요금제’ 역시 월 $18.99에서 $20.99로 $2 인상됐으며, ‘프리미엄 요금제’는 월 $25.99에서 $28.99로 $3 올라, 세 요금제 모두 인상됐다.

추가 사용자 비용도 인상

한 계정에 추가로 사용자를 등록할 수 있는 옵션의 가격도 인상됐다. ‘광고 포함 스탠다드 요금제’에 추가 사용자를 등록할 경우 기존 $5.99에서 $6.99로 $1 인상됐다. ‘광고 없는 스탠다드 요금제’는 기존 $7.99에서 $8.99로 인상됐다.

43% 인상된 최저가 요금제

이번 인상은 지난해 5월에 이어 1년여 만에 재차 인상된 것이다. 이로 인해 가장 저렴한 요금제의 가격은 12개월 사이 약 43% 상승했다. 광고 없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요금제의 경우에도 같은 기간 동안 약 25%의 가격 상승이 있었다.

넷플릭스는 올해 2월, 기존의 $12.99였던 ‘기본 요금제’를 폐지했다. 이로 인해 광고 없이 스트리밍 콘텐츠를 즐기기 위해서는 더 비싼 요금제를 선택할 수밖에 없게 됐다.

소비자 반응 주목

이번 가격 인상은 넷플릭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용히 반영됐으며, 별도의 공지나 알림 없이 이루어졌다. 이에 따라 호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으며, 넷플릭스의 향후 가입자 수 변화와 관련 업계 반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신문 편집부 herald@koreanherald.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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